화면을 불러오는 중…

온라인 전통놀이
한국 어린이들이 즐기는 땅 넓히기 놀이
땅따먹기는 땅바닥에 금을 긋고 작고 납작한 돌을 손가락으로 튕겨 내 땅을 넓혀 가는 어린이 놀이입니다. 땅재먹기·땅뺏기라고도 하고, 전북에서는 꼭꼬락, 제주에서는 뽐을 땅이라고 불렀습니다.
언제 시작됐는지 알려 주는 옛 기록은 없지만 전국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왔고, 일제강점기에 나온 『조선의 향토 오락』에 ‘땅뺏기’라는 이름으로 실려 있습니다. 춥지 않은 계절에 마당이나 골목에서 주로 놀았습니다.
아스팔트 길이 늘고 놀잇감이 다양해지면서 요즘 도시에서는 보기 어려운 놀이가 되었습니다.
돌의 방향과 힘을 정해 튕기고, 돌이 지나간 자리에 닫힌 영역을 만들어 자기 땅을 넓힙니다. 일반전과 전투 모드에 따라 상대 땅을 다루는 규칙이 달라집니다.
온라인 땅따먹기 게임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하거나 해태 봇과 혼자 연습할 수 있습니다.
땅따먹기 하러 가기유래와 옛날 노는 법은 아래 공개 자료를 읽고 요약했습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과 규칙이 조금씩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