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불러오는 중…

온라인 전통놀이
한국 어린이들이 즐기는 다섯 돌 잇기 놀이
오목은 판 위에 흑돌과 백돌을 번갈아 놓아 가로·세로·대각선으로 다섯 개를 먼저 잇는 사람이 이기는 놀이입니다. 이름도 돌 다섯 개(五目)를 잇는다는 뜻이고, 중국에서는 같은 놀이를 우쯔치(五子棋)라고 부릅니다.
일본에서는 18세기 중반 무렵부터 즐긴 것으로 보이며, 1850년대에 수를 정리한 책이 나왔습니다. 먼저 두는 흑이 크게 유리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공정하게 겨루려고 흑의 수를 제한하는 렌주 규칙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렌주 국제연맹이 세계 선수권 대회를 열 만큼 겨루기 종목으로도 자리 잡았습니다.
빈 교차점을 고른 뒤 ‘놓기’ 또는 더블 클릭으로 돌을 놓습니다. 흑과 백 모두 쌍3과 6목 이상은 둘 수 없고, 가로·세로·대각선으로 정확히 다섯 돌을 이으면 이깁니다.
온라인 오목 게임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하거나 해태 봇과 혼자 연습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플레이어 테스트 중입니다.
오목 하러 가기유래와 옛날 노는 법은 아래 공개 자료를 읽고 요약했습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과 규칙이 조금씩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