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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통놀이
한국 어린이들이 즐기는 잣치기 놀이
잣치기는 긴 막대로 짧은 막대를 쳐서 날려 보내고, 날아간 거리를 막대로 재어 점수를 겨루는 어린이 놀이입니다. 백과사전에는 흔히 ‘자치기’로 실려 있는데, 막대로 거리를 재어 점수를 삼는다는 데서 붙은 이름입니다.
지역에 따라 메뚜기치기·오둑테기·마때라고도 불렀고, 주로 마당이나 골목에서 편을 갈라 놀았습니다. 점수는 ‘동’이나 ‘자’라는 단위로 셌습니다.
긴 자로 짧은 자의 사선 끝을 쳐 띄우고, 공중에서 다시 쳐 점수 구역에 착지시킵니다. 자 배분과 방향, 두 번의 힘 조절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온라인 잣치기 게임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하거나 해태 봇과 혼자 연습할 수 있습니다.
잣치기 하러 가기유래와 옛날 노는 법은 아래 공개 자료를 읽고 요약했습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과 규칙이 조금씩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