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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통놀이
한국 어린이들이 즐기는 구슬 굴리기 놀이
구슬치기는 구슬을 굴리거나 던져 상대 구슬을 맞히거나 구멍에 넣어 따먹는 어린이 놀이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놀이를 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조약돌이나 도토리·상수리 열매를 썼고, 찰흙을 빚어 굳힌 흙구슬과 가마에 구운 사기구슬을 거쳐 1930년대부터 유리구슬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겨냥하고 거리를 가늠하며 놀다 보니 조준하는 힘과 공간 감각, 손끝 감각을 기르는 놀이로도 꼽힙니다.
엄지구슬을 반대 방향으로 당겼다 놓아 굴립니다. 마당 밖으로 나간 구슬은 멈춘 자리의 임자가 되니 세게만 치면 절반이 상대 몫이 됩니다. 작은 구슬은 한 점, 가운데 왕구슬은 세 점이고 아홉 점을 먼저 모으면 그 판을 이깁니다.
온라인 구슬치기 게임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하거나 해태 봇과 혼자 연습할 수 있습니다.
구슬치기 하러 가기유래와 옛날 노는 법은 아래 공개 자료를 읽고 요약했습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과 규칙이 조금씩 다릅니다.